2009년 06월 08일
그림-그녀의 치마속엔 마물이 살고있다- 완성과 근황.

정말 간만의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최근 새 직장에 들어가서 일을 정신없이 하는 바람에 포스팅이나 그런 것이 소홀했군요(...)
이제 취직한 지 3주차가 되어가고 새벽녘부터 출근에 야근에 정신없이 돌고 도는 생활입니다 음허허허(...)
하여튼 이번의 그림은 뱀파이어 잡는 뱀파이어 소녀가 되겠습니다.
어느 분의 부탁을 받아서 처음에는 헬싱의 아카드 氏의 여성화를 그리기로 했습니다만 스케치하며 자료를 찾고 보니 아니 글쎄 집사가 젊었을 적에 나왔던 모습은 외견은 소녀로 보여도 남자라는 데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본인의 입으로는 성별의 구분은 의미가 없다라고 하지만 이 찝찝한 느낌은 어디로 안가지요(.....)
그래서 결국은 그냥 관계없는 소녀로 그려버리자!라는 결정과 함께 그냥 그리게 되었습니다.
치마속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나오는 설정이랄까....
총부터 시작해서 대포, 바주카포, 대전차포 손, 박쥐, 개, 촉수(........)등등 다양한 물건이 치마 속에서 나오는 겁니다요 음허허(...)
이런 캐릭터가 애니에나 소설에나 야겜에 나오면 참 볼만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끝!
# by | 2009/06/08 22:52 | 트랙백 | 덧글(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