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녀의 치마속엔 마물이 살고있다- 완성과 근황.



정말 간만의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최근 새 직장에 들어가서 일을 정신없이 하는 바람에 포스팅이나 그런 것이 소홀했군요(...)

이제 취직한 지 3주차가 되어가고 새벽녘부터 출근에 야근에 정신없이 돌고 도는 생활입니다 음허허허(...)

하여튼 이번의 그림은 뱀파이어 잡는 뱀파이어 소녀가 되겠습니다.

어느 분의 부탁을 받아서 처음에는 헬싱의 아카드 氏의 여성화를 그리기로 했습니다만 스케치하며 자료를 찾고 보니 아니 글쎄 집사가 젊었을 적에 나왔던 모습은 외견은 소녀로 보여도 남자라는 데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본인의 입으로는 성별의 구분은 의미가 없다라고 하지만 이 찝찝한 느낌은 어디로 안가지요(.....)

그래서 결국은 그냥 관계없는 소녀로 그려버리자!라는 결정과 함께 그냥 그리게 되었습니다.

치마속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나오는 설정이랄까....

총부터 시작해서 대포, 바주카포, 대전차포 손, 박쥐, 개, 촉수(........)등등 다양한 물건이 치마 속에서 나오는 겁니다요 음허허(...)

이런 캐릭터가 애니에나 소설에나 야겜에 나오면 참 볼만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끝!




by 유이 | 2009/06/08 22:52 | 트랙백 | 덧글(16)

트랙백 주소 : http://revival.egloos.com/tb/43936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월랑아 at 2009/06/08 22:57
와우...멋진데요....
Commented by 오르프네 at 2009/06/08 23:00
왜...마물이 치요아빠 라는 생각이 드는 걸까요...OTL
Commented by 영화필름 at 2009/06/08 23:15
아...요즘 직장때문에 힘드시겠네요...힘내세요..!!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06/09 00:38
가면속의 수수께끼에서 치마 속 차원-_-을 다뤘던 화가 떠오르네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9/06/09 01:41
오오... 몸속에 각종 무기들을 싣고다니는 것이 아니라 치마속에서... 최종병기치마속...[...엉?]
Commented by Grendel at 2009/06/09 09:07
치, 치요 아버님께서!!!!
Commented by Saga at 2009/06/09 10:54
설정 좋네요. 제가 써먹고 싶을 정도입니다. ^^
Commented by 미링미링 at 2009/06/09 17:31
스타킹 표현이 이쁘네요.^^ 치마속이 도라에몽...
Commented by 페르소나 at 2009/06/09 21:21
치마속에 스키마가....!?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6/09 22:25
엇 치요아빠...ㄷㄷ
Commented by 천지화랑 at 2009/06/09 22:39
후타나리빠인 본인.[먼바다]
Commented by 다나토스 at 2009/06/11 14:09
우왓... 섹시해요 *-_-*
Commented by ˚ Vergil』 at 2009/06/16 14:29
=ㅅ=우웡 치마속 마물중하나가 왠지나였음 하는기분은 뭐징..ㅋ
Commented by 피스이즈 at 2009/06/16 16:49
히죽히죽.... *ㅅ*
관상용 미소녀
Commented by 맑은날오후 at 2009/07/04 00:31
치요아빠...?
Commented by 술속의공주 at 2009/07/19 16:56
안녕하세용-0- 저 기억하실려 나 ㅋ +_+ 5개월만에 휴가 나와서 이렇게 블로그 보니 역시 유이님 그림은 킹왕짱+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